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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신고가 경신했지만… 비트코인은 10만7000달러 소폭 하락

조선비즈 이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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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신고가 경신했지만… 비트코인은 10만7000달러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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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3월 14일 도쿄서 재무장관회의 개최 합의
가상의 비트코인 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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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등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한 반면,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10만7000달러를 기록했다.

1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비트코인은 개당 10만7160달러에 거래됐다. 일주일 전보다 1.61% 상승했지만, 24시간 전보다는 0.97% 하락한 수준이다.

이더리움도 24시간 전보다 0.73% 하락한 2493.28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리플은 1% 하락한 2.25달러, 비앤비는 0.05% 상승한 657.69달러, 솔라나는 0.26% 상승한 155.7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과 미국이 여러 국가에 상호관세를 적용할 것이란 관세 전망 등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백악관은 지난 30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후 무역 관련 회의를 열고 상당수 국가에 대한 관세율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학준 기자(hakj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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