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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증평군협,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데이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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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증평군협,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데이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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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김정기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증평군협의회는 29일 '군민과 함께하는 직장새마을 문화데이트'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성상 영화관이 없어 여가생활을 즐길 기회가 많지 않은 가족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기위해 마련했다.

이날 증평군 청소년수련관 학생과 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메가박스 진천에서 가족 애니메이션 '엘리오'를 보여줬다.

이 영화는 한 소년이 우주에서 새로운 생명체와 유대감을 형성하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풀어낸 작품이다.

가족의 정체성과 감정을 다뤄 학생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

영화 상영 전 10여 명의 새마을 지도자는 가족들에게 팝콘과 음료 등도 나눠주며 풍성함을 더했다.

신동규 회장은 "행복한 가정과 더불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취약계층의 여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청소년수련관 학생·가족 100여명 초청진천 영화관서 애니메이션 '엘리오'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