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세연 인턴기자) 넷마블이 제공하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인기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과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6일 진행된 이번 콜라보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의 S급 헌터 '그림자 군주 성진우', 무희 '차해인', 그림자 군단의 '포식자 베르'가 영웅으로 추가됐다.
아울러, 제주도 레이드에서 모티브를 딴 '개미굴 레이드 이벤트'가 진행된다. 30개 지역 점령 시 차해인 뷰티 코스튬이 주어지며, 개미왕을 물리치면 10 다이아가 지급된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2019년 출시, 2020년 글로벌 진출 이후 전세계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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