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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중국 창신메모리와 35억원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머니투데이 박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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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중국 창신메모리와 35억원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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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후 공정 장비회사인 미래산업은 중국 창신메모리(CXMT)와 약 35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관련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9% 수준이며 공급기간은 내달 25일 까지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AI(인공지능) 서버 수요 증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대 등으로 반도체 산업이 전반적인 개선을 보이고 있다"며 "고객사와의 안정적인 공급 계약을 통해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기영 기자 pgy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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