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에서 시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듣고 해법을 논의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5일 오후 2시30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남도민 및 광주시민들과 '타운홀 미팅'을 한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KTV와 이재명TV를 통해 볼 수 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이 대통령이 강조하는 소통 행보의 일환이다. 대통령실은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부터 '국민사서함:함께 만드는 국민주권정부'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국민사서함 개설은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호남의 민심 들으러 호남 곁으로 간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것, 그 과정 자체가 소중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국민 목소리, 듣고 또 듣겠다"며 "많은 의견 달라"고 했다.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