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생생뉴스]개그우먼 맹승지(27)가 선보였던 란제리 패션화보가 새삼 화제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웃픈 남녀’ 특집으로 가수 겸 배우 임창정, 뮤지컬배우 정성화, 마술사 최현우, 개그우먼 맹승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최근 화제를 모은 맹승지의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몸매 얘기를 꺼냈다.
김구라는 맹승지에게 “사진을 잘 받는다”라고 칭찬하자 맹승지는 “100장 찍어서 한 장 정도 나오더라”며 “특히 란제리룩 화보는 600장 중에 한 장 건진 것”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맹승지 란제리화보는 월간 남성지 ‘젠틀맨 코리아’는 11월호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블랙 란제리와 재킷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낸다.
당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맹승지는 비키니 사진으로 이슈가 된 것에 대해 “3년 전에 미니홈피에 올렸던 사진인데 뒤늦게 화제가 됐다”며 “노출로 이슈가 되는 분들이 워낙 많아 날 오해하는 시선이 많다. 하지만 난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인 맹승지는 MBC 간판 예능 ‘무한도전’에 어수룩한 리포터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엔 란제리 패션으로 숨겨온 몸매를 드러내며 각종 섹시 화보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