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이란에서 이스라엘로 발사된 미사일이 이스라엘이 점령한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투바스에서 관측됐다. 2025.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 |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이스라엘이 24일(현지시간) 휴전 발효 이후에도 이란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이란에서 발사된 새로운 탄도미사일을 탐지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방공 시스템이 작동 중이며 시민들에게는 보호구역으로 이동해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과 이란은 이날 미국과 카타르의 중재 하에 지난 13일 이후 12일 간 지속된 교전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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