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우승+북중미 월드컵 본선행 ‘도전’ 나서는 김문환 “쉽지 않겠지만 부상 없이 좋은 모습 보여야죠”[현장인터뷰]
대전 김문환이 9일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시즌 초반이 중요할 것 같다.” 수비수 김문환(31)은 지난 2024년 여름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해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시즌에는 24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올렸다. 부상을 이겨내고 특유의 활동량과 공격적인 오버래핑으로 대전의 측면 한자리를 책임지고 있
- 스포츠서울
- 2026-01-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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