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지난 주말 이란 핵시설을 공습하며 중동 정세 불안으로 23일 코스피는 장 초반 3천선아래로 하락했다 회복했고 원·달러 환율은 10원 이상 급등했다. 전장 종가보다 7.37 포인트(0.24%) 하락하며 3,014.47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8.40원 상승한 1,38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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