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전국 파트너 로드쇼 성료

전자신문
원문보기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전국 파트너 로드쇼 성료

속보
EU 집행위원장, 그린란드 위협 관련 트럼프 신뢰성에 의문 제기
박상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가 파트너 로드쇼에서 회사 비전과 국내 시장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제공)

박상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가 파트너 로드쇼에서 회사 비전과 국내 시장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제공)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대전·부산에서 진행된 파트너 로드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로드쇼엔 전국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 400여명이 모여 인공지능(AI) 시대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 에코시스템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상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반 위협 환경 속에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비전과 국내 시장 전략을 소개했다.

미셸 소우 일본·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부사장은 글로벌 파트너 에코시스템 전략과 핵심 판매 전략(RTM)을 공유하고, 미래 AI 기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에코시스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는 이 아리에서 AI 라이프사이클 보안 플랫폼 '프리즈마 AIRS'와 독자 개발 AI 체계인 '프리시전 AI'를 비롯해 차세대 보안운영센터(SOC) 및 확장형탐지·대응(XDR)·확장형보안인텔리전스자동화관리(XSIAM) 전략을 공유했다. 또 AI 기반 차세대 SOC 전략과 '코어텍스 XDR' 및 '코어텍스 XSIAM' 기반 통합 탐지·대응 체계와 보안접근서비스엣지(SASE) 기반 보안 브라우저 '프리즈마 액세스 브라우즈' 등 최신 기술 로드맵을 제시했다.

박상규 팔로알토네트웍스 리아 대표는 “기업이 진정한 사이버 회복력을 구축하기 위해선 방어력 강화뿐 아니라 복잡성을 완화하는 통합적이고 AI 기반의 플랫폼 접근이 필수적이며 파트너 의존도가 높아진 만큼 생태계 전반에 걸친 협력 강화도 시급하다”며 “이번 로드쇼가 보안 생태계 협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