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토스뱅크, 시니어 겨냥 '하루 1분 뇌 운동' 서비스 출시

전자신문
원문보기

토스뱅크, 시니어 겨냥 '하루 1분 뇌 운동' 서비스 출시

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1%대 하락 출발…그린란드 관세 우려
토스뱅크

토스뱅크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일상 속 짧은 시간을 활용해 기억력과 연산력을 향상시키고 보상금도 받을 수 있는 '하루 1분 뇌 운동'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번 서비스는 액티브 시니어 고객을 위한 콘텐츠형 금융 서비스로, 금융과 건강 루틴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하루 1분 뇌 운동'은 기억력과 연산력을 자극하는 간단한 게임형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고객은 카드 짝 맞추기(기억력 훈련), 영수증 계산 문제(연산력 훈련) 게임에 격일로 번갈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매일 다른 방식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다.

고객은 게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습관 형성과 리워드 혜택까지 연결된 구조이며, 받은 리워드는 언제나 '출금하기' 버튼을 눌러 토스뱅크 통장으로 출금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토스뱅크가 액티브 시니어 맞춤으로 구체화한 첫 서비스이다. 실제로 40대 이상 고객이 전체 토스뱅크 고객의 약 48%에 달하는 만큼, 시니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기존 토스의 만보기 서비스가 시니어의 신체적 건강을 챙기는 서비스로 사랑을 받은 만큼, 토스뱅크의 하루 1분 뇌 운동 서비스를 통해 시니어들의 뇌 건강까지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