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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한 바람에 장맛비…예상 강수량 30∼80㎜

연합뉴스 변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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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한 바람에 장맛비…예상 강수량 30∼80㎜

서울맑음 / -3.9 °
거센 봄비 쏟아진 제주[연합뉴스 자료사진]

거센 봄비 쏟아진 제주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토요일인 21일 제주는 장맛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폭이 좁고 동서로 길게 형성돼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겠다. 한라산 북쪽 지역에는 낮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비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틀간 제주의 예상 강수량은 30∼80㎜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 산지와 북부중산간, 북부 지역에는 이날 오후까지 순간 최대풍속 초속 2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3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bjc@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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