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왼쪽)와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지역 본부장이 업무협약(MOU)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전통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회사는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탈춤을 주제로, 성남·이천·화성·평택 등 경기 남부지역 소재 25개 지역아동센터 48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된다. 어플라이드 임직원들도 보조강사로 참여한다.
어플라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문화교실을 지원했다.
박광선 어플라이드 대표는 “어린이들이 탈춤의 역사와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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