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관 기자(=고창)(sc0747@naver.com)]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전 부서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실적 관리로 지자체 합동 평가 우수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 평가 실적 향상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자체 합동 평가 보고회ⓒ고창군 |
정량평가 지표 65개를 대상으로 담당 팀장과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는 2025년 성과 우수 지자체 선정을 목표로 상반기 지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실적 향상 방안을 마련에 중점을 뒀다.
또한 시설 안전 수준 강화 등 올해 새로 추가된 지표에 대해 전략적인 목표 달성 방법에 대해 토의했다.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전 부서 협업을 통한 체계적인 실적 관리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용관 기자(=고창)(sc07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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