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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천체사진] 우주를 수놓은 붉은 장미꽃밭

조선비즈 염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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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천체사진] 우주를 수놓은 붉은 장미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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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Fabiani Ménd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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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붉은 빛의 장미꽃이 가득한 꽃밭처럼 보이는 이 성운은 장미성운(Rosette Nebula)이다. 푸른 빛과 흰 빛을 동반하며, 금빛의 다른 성운과 연결돼 있다. 보름달 지름의 약 3배 크기인 장미성운은 지구로부터 약 50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져 있으며, 겨울철 외뿔소자리 방향을 향해 바라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염현아 기자(yeo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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