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까지 탄소중립 국회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공유하는 '국회 탄소중립 선언식'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중앙홀에서 열렸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한대행(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