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혜 기자]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오이스터(Oyster) 브랜드의 휴대용 유모차 오이스터 미니2가 새로운 컬러 라인업으로 국내에 출시되었다.
오이스터 미니2는 3초 오토폴딩으로 가벼운 무게와 손쉬운 폴딩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자유로운 이동과 보관에 용이하다.
25년 유행하고 있는 모던한 컬러들로 새롭게 출시된 오이스터 미니2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며, 실용적인 기능으로 보호자에게 편리함도 제공한다.
오토폴딩 오이스터 미니2 |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오이스터(Oyster) 브랜드의 휴대용 유모차 오이스터 미니2가 새로운 컬러 라인업으로 국내에 출시되었다.
오이스터 미니2는 3초 오토폴딩으로 가벼운 무게와 손쉬운 폴딩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자유로운 이동과 보관에 용이하다.
25년 유행하고 있는 모던한 컬러들로 새롭게 출시된 오이스터 미니2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며, 실용적인 기능으로 보호자에게 편리함도 제공한다.
4륜 서스펜션과 내구성이 강한 프레임으로 아이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넓은 시트와 깊은 캐노피로 오랜 사용도 가능하다. 또한 뒷면에는 매쉬로 된 통풍창도 내장되어 있어 여름에는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
관계자는 "오이스터 미니2는 육아 생활 속에서 편리함과 안정감을 위해 설계된 유모차이다, 휴대용 유모차 중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오이스터(oyster) 브랜드는 휴대용 유모차인 오이스터 미니2와 동시에 절충형 유모차인 오이스터4도 함께 런칭하였다.
관련된 소식은 공식 쇼핑몰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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