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의 더플라자 호텔에서 2025 조수미 콘서트 기자간담회에 프랑스 훈장을 착용한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