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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신봉선-박은혜-강세정...이기찬의 여자는 누구? (오만추)

MHN스포츠 김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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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신봉선-박은혜-강세정...이기찬의 여자는 누구? (오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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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현숙 기자) 가수 이기찬이 '오래된 만남 추구' 2기에서 누구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될까.

16일 KBS Joy, KBS2, GTV에서 첫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2기 출연자들의 첫 만남과 자기소개가 펼쳐진다.

1996년 데뷔한 가수 이기찬은 약 23년 만에 연애 예능에 출연한다. 특히 2기 여성 출연자 모두가 이기찬과 인연을 맺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흥미로움을 더한다.


가수 왁스는 이기찬과 25년 절친으로, 두 사람은 "절친을 넘은 친남매 같은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개그맨 신봉선은 이기찬과 함께 유튜브 콘텐츠에서 다큐멘터리 리뷰 토크쇼를 진행한 기억을 꺼내고, 배우 박은혜는 지인을 통해 사석에서 친분을 쌓은 관계라고 설명한다. 여기에 배우 강세정은 과거 이기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한다.

과연 이기찬이 익숙한 관계 속에서 새로운 설렘과 로맨스를 꽃피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연자들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공통 관심사도 발견된다. 한 남성 출연자는 스킨 스쿠버를 즐기는 베테랑이자 관련 사업까지 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러자 다수의 여성 출연자가 스킨 스쿠버를 경험했으며, 일부는 초급 다이버 자격증인 오픈 워터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말해 남성 출연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스킨 스쿠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스킨 스쿠버 동호회인 것 같다"는 농담도 주고받는다. 이같이 예상치 못한 공통분모가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낼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다.

'오만추' 제작진은 "이미 알고 있는 사이에서 시작되는 만남이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진정성 있는 로맨스가 펼쳐질 것"이라며 "출연자들의 예상치 못한 공통점과 케미스트리가 만들어낼 새로운 이야기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래된 만남 추구'는 16일 오후 9시 50분 KBS Joy와 KBS2, GTV에서 동시 방송한다.

사진=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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