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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후진 문경시의회 부의장,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서 의정혁신대상 수상

헤럴드경제 김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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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후진 문경시의회 부의장,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서 의정혁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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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후진 문경시의회 부의장]

[진후진 문경시의회 부의장]



[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진후진 문경시의회 부의장이 지난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혁신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은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연합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진 부의장은 제8대 문경시의회 후반기 총무위원장을 거쳐 현재 제9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교육·복지·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입법 활동에 앞장서 왔다.

‘문경시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였고,‘문경시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청년 자립과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했다.

또 ‘문경시 무장애도시 조성 조례’, ‘문경시 실종자 수색 활동 지원 조례’ 등은 복지의 사각지대를 살핀 세심한 입법 활동의 성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진 부의장은 간병 부담 완화를 위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지역 도입을 강력히 주장해왔다.

그는 전국 최초로 ‘문경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고 그 결과 문경지역 병원의 관련 병동 개소가 신속히 이뤄지는 등 시민들의 실질적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진후진 부의장은 “이번 상은 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시민 여러분의 격려와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과 바람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의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