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석 송파구청장 고시 합격 후 관악구에서 공직 시작, 평생 서울시 고위직 공무원 마치고 민선 8기 송파구청장 당선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구청 헬스장서 건강 관리 열중한 결과 30대 몸매 유지...최홍연 부구청장 2018년부터 아파트와 사무실 계단 걷기 열중
[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행정고시 합격 후 관악구에서 공직을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아침 헬스를 하며 오늘에 이른 ‘열정 스포츠맨’이다.
서울시 비서실장, 재무국장 등을 역임한 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본부장을 마치고 10여년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헬스장을 찾은 습관은 버리지 않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 |
[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행정고시 합격 후 관악구에서 공직을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아침 헬스를 하며 오늘에 이른 ‘열정 스포츠맨’이다.
서울시 비서실장, 재무국장 등을 역임한 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본부장을 마치고 10여년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헬스장을 찾은 습관은 버리지 않고 있다.
민선 8기 송파구청장에 전국 최고 득표율로 당선된 이후에도 매일 아침 6시30분부터 1시간 30분 정도 구청내 헬스장을 찾아 땀을 흘리고 있다.
이 때문에 운동은 바로 서 구청장의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노력 때문에 서 구청장은 30~40대 젊은이 못지 않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또 제지방률이 17% 정도로 운동 선수에 못지 않은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가락시장을 찾은 서 구청장을 맞은 상인 어르신들은 “구청장께서 너무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서 구청장은 몸매은 물론 머리 스타일까지 흐트러짐이 없을 정도로 깔끔하다. ‘섬김 행정’을 기치로 ‘명품 도시 송파’를 만들기 위해서도 건강한 체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것을 실천하는 듯하다.
최홍연 부구청장도 건강관리에 열심이다. 그는 아파트와 사무실 계단 오르기에 열중인 공직자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회사 출근과 점심 후 구청 계단 오르기, 퇴근 시 아파트 계단 오르기에 열중인 가운데 하루 750~1000계단을 걷고 있다.
최 부구청장은 “8층 계단 오르기는 2km 정도 걷기 정도의 효과를 준다”며 계단 오르기에 대한 애정을 보인다.
특히 운동량이 부족, 당료를 겪은 자신의 형에게 계단 오르기를 권유해 당화혈색소 수치가 크게 떨어진 것을 사례로 들면서 계단 오르기를 홍보하기도 했다.
건강한 체력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오듯 지도자들의 건강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67만명 구민을 가진 송파구를 섬기는 구청장의 하루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직책이다.
건강 관리를 통해 튼튼한 몸을 유지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마라톤하는 서강석 송파구청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