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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역 전동휠체어 추락' 열차 운행 1시간 20분만에 재개…1명 부상

뉴스1 신윤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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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역 전동휠체어 추락' 열차 운행 1시간 20분만에 재개…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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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민들이 개통한 신림선을 타고 있다. 2022.5.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9일 시민들이 개통한 신림선을 타고 있다. 2022.5.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신림선 샛강역에서 전동 휠체어를 탄 시민이 추락해 다쳤다. 신림선 전 열차가 한때 운행을 중단했으나 1시간 20여분 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7일 남서울경전철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서울 영등포구 경전철 신림선 샛강역 하선에서 전동 휠체어를 탄 시민이 추락했다.

해당 시민이 지하철을 기다리던 중에 휠체어를 멈추지 못하고 스크린도어를 밀었고, 그 충격으로 선로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추락한 시민은 부상을 입었으나 의식이 있는 채로 병원에 이송됐다.

남서울경전철은 사고 발생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5시 56분 "추락 사고는 조치 완료돼 전 열차 운행 재개한다"고 밝혔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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