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6.25 참전 조종사인 김두만 장군이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제11대 공군참모총장을 역임한 김 장군은 6.25 전쟁 당시 총 102회 출격한 참전 조종사로 대한민국 최초 100회 출격을 기록했다. (사진=공군 제공) 2025.06.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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