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원 기자 |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FIFA 월드컵’ 공식 기념 주화가 공개됐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1년 앞두고 출시된 이번 기념 주화는 프랑스와 스페인,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국 아르헨티나의 조폐국이 발행했다. 국내 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이 9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시중은행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선착순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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