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오늘의 운세] 6월 2일 월요일 (음력 5월 7일 壬寅)

조선일보 조선일보
원문보기

[오늘의 운세] 6월 2일 월요일 (음력 5월 7일 壬寅)

속보
정부, 이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공식 테러'로 지정




36년생 자기 기준이 꼭 상대의 답은 아닐 수도. 48년생 선과 악 구분할 줄 아는 게 지혜. 60년생 가다 지치면 쉬었다 가면 된다. 72년생 이미 저질러졌어도 고칠 수 있다면 천만다행. 84년생 어려움 겪어봐야 기개 나타난다. 96년생 본분 지키면서 상황 변화 기다리도록.


37년생 과도한 관여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49년생 구설 시비 있다면 잘되는 중. 61년생 교만과 자만심은 인심 잃을 수도. 73년생 부자는 산속에 살아도 찾는 이 있다. 85년생 타인의 하찮은 언행이 자기 연마에 큰 도움. 97년생 시끄러운 세상살이는 조용한 내면의 평화 필요.


38년생 규칙적 운동으로 건강관리에 유의. 50년생 따지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라. 62년생 긍정적 변화 조짐이 서서히 나타날 듯. 74년생 익숙한 것보다 새것에 도전하라. 86년생 작은 감정 소홀히 하면 큰 것 잃을 수도. 98년생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지 마라.


27년생 노상(路上) 안전사고를 조심. 39년생 뇌·심혈관 계통 질환 염려. 51년생 사소한 일로 감정 소비 마라. 63년생 끈기와 지속보다 무서운 건 없다. 75년생 자신감과 자존감 잃지 않도록. 87년생 횡재 바라면 횡액 면키 어렵다. 99년생 그릇된 편견이 일 망칠 수도.


28년생 가족의 배려가 소중한 시기. 40년생 얻은 만큼 잃은 것 있다. 52년생 조급한 마음에 무리 마라. 64년생 가고 오는 것을 억지로 할 수 있나. 76년생 안하무인 태도는 손실을 초래. 88년생 재물 운은 좋으나 과욕은 금물. 00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듯 속이 답답.


29년생 주위 상황에 휘둘리지 않도록. 41년생 계획의 수정이 불가피할 듯. 53년생 전체도 중요하지만 개체도 중요. 65년생 일단 맡겼으면 의심은 말아야. 77년생 비교적 무난한 하루가 될 듯. 89년생 직진보다 우회로를 선택하도록. 01년생 흰색과 숫자 1, 6 행운 부른다.



30년생 고둥도 밀물 때가 돼야 잡는다. 42년생 가정의 무사 안락이 더없는 행복. 54년생 집중하되 집착은 말아야. 66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면 순조롭다. 78년생 윗사람과 갈등은 득 될 것 없다. 90년생 죽을 곳에 살 꾀가 있음을 명심. 02년생 동북 양방에 손재를 주의.


31년생 자다가 떡 먹을 일 있다. 43년생 새로운 인연이 생길 듯. 55년생 잠시의 쾌락이 긴 후회 남긴다. 67년생 말[言]로 인한 구설이 두렵다. 79년생 이리 피하니 범이 나타나는구나. 91년생 허물 있는 동료에게 관용을 베풀라. 03년생 100% 다 채우려고 하지 마라.


32년생 혀가 칼보다 많은 상처를 줄 수도. 44년생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센스가 필요. 56년생 먼 친척이 가까운 이웃만 못하다. 68년생 새로운 일에 적극 나서 보도록. 80년생 순조롭고 무난한 하루. 92년생 치밀한 계획과 철저한 준비가 우선. 04년생 집착은 근심과 걱정을 초래.



33년생 서울을 가야 과거(科擧)를 보지. 45년생 입지 않는 옷, 짝 잃은 양말, 기한 지난 약은 과감히 버리도록. 57년생 잔꾀 부리지 말고 원칙 지키도록. 69년생 한 발짝 물러나 관망하면 실체 보일 듯. 81년생 늦으면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다. 93년생 고랑 물 모여 바다 이룬다.


34년생 말띠와 거래는 다다익선. 46년생 마무리 좋으면 과정의 오해는 모두 용서된다. 58년생 이익이 집 밖에 있으니 밖으로 나가라. 70년생 책임자면 언행에 신중 더 기해야. 82년생 사람 과신하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도. 94년생 중도 포기 말고 끝까지 최선 다하라.


35년생 주변 상황에 맞는 객관적 대응 필요. 47년생 백 년을 산다 해도 삼만 육천 하루. 59년생 귀인 도움으로 난관 극복할 듯. 71년생 욕심 부리지 말고 현상 유지 최선 다하라. 83년생 과욕은 금물, 현실에 맞게 처신하라. 95년생 보상 따르는 날이니 최선 다하도록.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