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전달식 모습. |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30일 연고지인 대전 지역 4개 학교의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니폼 전달식에는 대전 구단 김원택 단장과 대전광역시축구협회 이계혁 회장, 그리고 천동초, 한밭여중, 한빛고, 대덕대의 감독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전 구단은 2022년부터 지역 내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4개교 91명의 선수에게 유니폼을 전달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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