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OST 발매 등 꾸준한 자체 콘텐츠를 통해 소통을 이어온 파우는 6월 27일 컴백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북미 전역은 물론 서울, 아시아를 아우르는 투어로 팬들에게 특별한 여정을 선사한다.
파우는 올해 ‘크리에이팅 컬처 에브리데이(Creating Culture Everyday)’라는 슬로건 아래 꾸준히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강화해 왔다. 그 중 가장 주목받는 것은 파우 브랜디드 프로젝트인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다.
이 드라마는 멤버들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서로의 우정과 청춘의 아픔을 그린 이야기로, 멤버들의 연기 실력은 물론, 직접 부른 동명의 OST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매력을 담아냈다. 팬들은 웹드라마와 함께 공개된 OST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파우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했다.
파우는 6월 27일 세 번째 EP ‘비잉 텐더(Being Tender, 다정해지는 법)’을 발매하며 컴백을 알린다. 이번 앨범은 유럽 감성을 바탕으로, 리더 요치의 프로듀싱 아래 더욱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담고 있다.
파우는 신보로 새로운 음악 스타일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 앨범은 청춘의 결을 음악에 담아내, 음악적 성장은 물론,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파우는 2025년 하반기에 북미 27개 도시를 포함한 서울, 아시아까지 망라한 대규모 투어를 예고하며, 글로벌 도약의 첫 발을 내딛는다. ‘파워풀 유스(POWERFUL YOUTH’라는 투어 타이틀 아래, 북미 주요 도시인 LA, 뉴욕, 시카고 등을 돌며 뜨거운 에너지와 청춘의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파우의 음악, 퍼포먼스, 그리고 스토리텔링이 총망라된 공연으로, 단순한 무대 공연을 넘어 전 세계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깊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북미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파우는 자체 콘텐츠뿐 아니라 파우만의 브랜디드 프로젝트도 병행해 국내 팬들의 아쉬움을 채울 전망이다. 소속사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하반기 플랜 포스터를 공개해 이들의 빈틈 없는 활동을 예고했다.
그간 파우는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해왔다. 스페셜 싱글 ‘김미 러브(Gimme Love)’ 발매 이후 보여준 다양한 활동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하반기 투어와 6월 27일 컴백은 파우의 성장과 변화를 또 한 번 입증하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 이번 활동을 통해 ‘성장형 올라운더’로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줄 파우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