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2025년 4월 일본을 찾은 대만인 관광객이 전년 동월 대비 16.9% 증가한 53만 7600명으로 4월 기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2.8% 증가했다. 1~4월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16만 1300명. JNTO는 가오슝(高雄)-간사이(関西) 노선의 증편, 타이베이(台北, 타오위안(桃園))와 고베(神戸) 간 및 타이베이(타오위안)와 오이타(大分) 간 전세기를 포함한 항공좌석수 증가와 크루즈선 기항, 아동절・청명절 연휴(4월 3~6일) 등으로 방일 대만인은 4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4월 방일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5% 증가한 390만 8900명으로 한달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4월의 방일 외국인은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한 1444만 6600명.
아주경제=쿠로카와 싱고 기자/ [번역] 이경 기자 dorami@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