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의 화성, ‘멀티 포지셔닝’ 임찬열 영입하며 좌측 라인 경쟁력 강화
임찬열. 사진=화성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가 수비 자원 보강을 위해 임찬열(23)을 영입하며 새 시즌 좌측 라인에 견고함을 더했다. 임찬열은 주 포지션인 좌측 풀백을 중심으로 윙과 센터백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전술 운용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2002년생 임찬열은 정교한 왼발을 주무기로 하는 수비수다. 대학 무대에서 경험을 쌓은
- 스포츠월드
- 2026-01-1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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