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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가 쓴 25년 첫 역주행 신화, '드라우닝' 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 200위권서 6개월만에 1위 도달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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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가 쓴 25년 첫 역주행 신화, '드라우닝' 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 200위권서 6개월만에 1위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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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화제의 역주행곡 ‘드라우닝’(Drowning) 이 지니뮤직 5월 월간차트 1위에 올랐다. 우즈 ‘드라우닝’은 지니 5월 일간차트 1위를 24일간 점령했다.

25년 첫번째 역주행 1위곡으로 꼽히는 ‘드라우닝’ (Drowning) 은 23년 4월 출시된 노래로 지난해 10월 ‘불후의 명곡’ 라이브무대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꾸준한 차트상승으로 지니뮤직 5월 월간차트 1위에 올랐다.

2위는 제니 신곡 ‘라이크 제니’가 차지했다. ‘라이크 제니’는 제니가 3월 발표한 첫 솔로앨범 타이틀 곡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3위는 십센치의 신곡 ‘너에게 닿기를’이 차지했다. 이 노래는 일본의 동명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입소문과 함께 아티스트들의 노래 챌린지로 화제가 됐다.

이어 조째즈 ‘모르시나요’(4위), 지드래곤 ‘투배드’(5위), 황가람 ‘나는 반딧불’(6위)이 꾸준히 인기를 얻었다. 에스파 ‘위플래시’(7위), 지드래곤 '홈스윗홈'(8위), 아이브 ‘레블하트’(9위), 데이식스 ‘해피’(10위)가 지니뮤직 5월 월간차트 톱10에 올랐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우즈의 ‘드라우닝’은 역주행으로 꾸준히 차트상승을 이뤄내 200위권에서 1위까지 올랐다는 점이 돋보인다”며 “월간차트 톱10내 7곡이 남성아티스트들의 노래가 차지했고 록,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곡들이 인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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