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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3시 25분쯤 서울 중구 세운상가 인근 건물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화재로 가게 48곳이 불탔고 70대 남자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길이 확산하자 경찰은 을지로 일부 구간의 통행을 제한했다. 소방 당국은 약 5시간 만인 오후 8시 20분쯤 큰불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재개발 구역의 1층짜리 목조 건물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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