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가수 김의영이 히트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감성의 깊이를 더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김의영은 지난 20일 네 번째 싱글 앨범 'STARTrot PART.1'을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특히 김형석이 처음으로 트롯 가수의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승훈, 김건모, 박진영, 베이비복스 등 수많은 레전드의 히트곡을 만든 김형석이 트롯에 도전하며 김의영의 음악에 새로운 색을 더했다.
'STARTrot PART.1'은 두 곡으로 구성됐다. 사랑에 대한 경쾌한 메시지를 담은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감성 짙은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이 수록돼 김의영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두 곡 모두 김형석 특유의 섬세한 멜로디와 김의영의 독특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출처=㈜디알뮤직 |
이번 앨범은 특히 김형석이 처음으로 트롯 가수의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승훈, 김건모, 박진영, 베이비복스 등 수많은 레전드의 히트곡을 만든 김형석이 트롯에 도전하며 김의영의 음악에 새로운 색을 더했다.
'STARTrot PART.1'은 두 곡으로 구성됐다. 사랑에 대한 경쾌한 메시지를 담은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감성 짙은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이 수록돼 김의영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두 곡 모두 김형석 특유의 섬세한 멜로디와 김의영의 독특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소속사 디알뮤직 측은 "김형석의 멜로디와 김의영의 감정선이 만나 비로소 완성된 작품"이라고 전하며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꾸준한 성장세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의영은 26일 오후 3시 54분 기준 스타트렌드(Startrend) 일간 투표 '그녀의 노래에 울고 웃는 내 마음, 1위 트로트 여자는 누구?' 부문에서 178표를 얻어 21위를 기록했다. 컴백과 동시에 순위권에 재진입한 김의영은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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