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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출발한 국내증시…코스피 2600선 회복

머니투데이 김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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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출발한 국내증시…코스피 26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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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가 상승출발한 가운데 코스피는 2600선을 탈환했다.

26일 오전 9시9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38포인트(0.55%) 오른 2606.47을 나타낸다. 개인과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277억원, 76억원어치 순매수 중이다. 기관투자자는 202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가 2%대 강세를 기계장비, 유통, 건설이 1%대 강세를 보인다. 화학, 오락문화, 운송창고, 금융, 섬유·의류, 통신 등이 강보합권에 머문다. 제약은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물산이 2%대 강세다.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신한지주는 1%대 강세다. KB금융,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NAVER는 강보합권에 머문다. 기아, 셀트리온, SK하이닉스는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대 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6.53포인트(0.91%) 오른 722.51을 나타낸다. 개인투자자는 238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51억원, 192억원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금융, 전기·전자 등이 1%대 강세를 보인다. 화학, 제조, 제약, 금속, 의료정밀, 비금속, 종이·목재, 운송장비는 강보합권에 머문다. 건설은 약보합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펩트론이 4%대 강세를 에코프로비엠, 삼천당제약이 3%대 강세를 보인다. 에코프로, 리가켐바이오는 2%대 강세를 클래시스, 레인보우로보틱스, 휴젤, HLB, 알테오젠은 1%대 강세다. 파마리서치는 2%대 약세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1원 내린 1369.5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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