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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대선 후보, 기업 대통령! 일자리 대통령!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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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대선 후보, 기업 대통령! 일자리 대통령!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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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규 기자]
김문수 후보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 대통령, 일자리 대통령,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여러 기업이 잘되고 자영업자도 잘 되도록 하는 시장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박의규 기자

김문수 후보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 대통령, 일자리 대통령,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여러 기업이 잘되고 자영업자도 잘 되도록 하는 시장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박의규 기자  


(예산,홍성=국제뉴스) 박의규 기자 = 제21대 대통령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25일 오후 3시 30분 충남 홍성천길 복개주차장 유세장을 찾아 새로운 농업 혁명으로 발전하는 홍성과 예산을 만들어 "보다 더 높은 수준의 새로운 농업. 생명과학으로 발전하는 예산. 홍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문수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 대통령, 일자리 대통령,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여러 기업이 잘되고 자영업자도 잘 되도록 하는 시장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문수 대선 후보가 강승규 예산,홍성 국회의원을 비롯 홍성군의원.예산군의원들이 6월3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 했다/박의규 기자

김문수 대선 후보가 강승규 예산,홍성 국회의원을 비롯 홍성군의원.예산군의원들이 6월3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 했다/박의규 기자


이어 그는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서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으면 방탄조끼를 입고, 그것도 겁이 나서 방탄유리를 덮어쓰고 방탄 법을 만들어 "올바르게 재판하는 대법원장부터 판사들을 청문하겠다, 탄핵하겠다 그러면서 "검수완박" '검찰수사권을 완전 박탈하겠다고 하는 것이 독재가 아니고 무엇이냐' 며 "방탄 독재를 막아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문수 후보가 유세장으로 이동중에  만난 장애인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박의규 기자

김문수 후보가 유세장으로 이동중에  만난 장애인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박의규 기자


그러면서 김 후보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독재로 가느냐 민주주의로 가느냐, 갈림길에 서 있다" 며 여러분은 독재 국가에서 살고 싶은 것인가? 민주주의에 살고 싶은 것인가? 를 판단해야 한다며, 6월 3일 김 문수 자신과 함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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