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25일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안전한 이동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의 전국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5일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안전한 이동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의 전국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김천=팍스경제TV]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5000만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동하는 꿈의 모빌리티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캠페인의 전국 확산에 나섭니다.
TS는 오늘(25일)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안전한 이동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의 전국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TS는 내일부터 오는 29일까지 KTX 서울역 3층 대합실에서 '교통안전 대한민국, 오늘도 무사고'를 주제로 국민과 함께하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범정부 통합 교통안전 캠페인인 '오늘도 무사고'의 인식 확산과 국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전 연령층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합니다.
현장에서는 과속운전 금지 무단횡단 금지 스몸비 행위 금지 안전벨트 착용 장거리 운전 전 휴식 운행 전 차량 점검 등 '6대 교통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한 홍보와 더불어, 퀴즈 게임·SNS 이벤트·무사고 서약·룰렛 경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스몸비'는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 최근 교통사고 유발 요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TS는 해당 행태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전 국민의 경각심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아울러, TS는 내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 '나만의 무사고 슬로건 만들기'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한 국민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합니다.
그동안 TS는 전국 14개 지역본부를 통해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 홍보 이륜차 안전모 캠페인 졸음운전 예방 활동 지역 벽화 프로젝트 등 지역 맞춤형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왔습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교통사고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중대한 재해"라며 "무단횡단 금지 등 6대 안전수칙을 국민 모두가 무조건 실천함으로써 안전하고 행복한 이동이 일상이 되는 꿈의 모빌리티 시대를 함께 열어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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