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서울맨’ 송민규 마침내 떴다! “김기동 감독께서 연락, 나도 함께하고 싶었다”
사진 |FC서울 지난해 전북 현대의 ‘더블(2관왕)’ 달성에 이바지한 국가대표 출신 측면 공격수 송민규(27)가 마침내 FC서울의 검붉은 유니폼을 입었다. 서울 구단은 2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이자, 2025시즌 K리그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 수상자에 빛나는 송민규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를 이뤄냈다’고 발표했다. 또 ‘2026시즌을 앞두고 후이
- 스포츠서울
- 2026-01-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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