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 제공 |
25일 오전 11시 47분쯤 전북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말골재에서 승용차가 도로를 이탈한 후 15m 아래로 추락했다.
다행히 생명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다리를 다친 30대 운전자를 응급처치한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커브 길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