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열린 제18회 세계인의 날(5월20일) 기념 축제에서 이주민들이 출신국 전통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7년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시흥=허정호 선임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