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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선대위, 정책간담회 48건-지지선언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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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선대위, 정책간담회 48건-지지선언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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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기 기자]
충북문화예술인 지지선언 모습.(제공=민주당 충북도당)

충북문화예술인 지지선언 모습.(제공=민주당 충북도당)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총괄선대위원장 이광희 도당위원장 등, 이하 충북선대위)가 대선을 앞두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현장 중심의 간담회와 지지선언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충북선대위는 5월 9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도내 전역에서 총 48건의 정책간담회와 9건의 지지선언이 진행됐으며 의료, 교육, 노동, 종교, 청년, 여성,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폭넓은 참여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충북영양사회, 민간어린이집연합회, 화장품기업협회, 외식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전교조충북지부, 한국노총 충북본부, 공공노조연합, 보건의료대책위원회, 한의사협회, 간호조무사회 등 직능단체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지역현안과 복지 정책, 노동환경 개선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고,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위한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특히 충북 종교계, 체육인, 의료기사, 문화예술인, 공공노동조합 등 각계각층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도민의 목소리가 확산되어 가고 있다.

충북선대위는 "이번 간담회와 지지선언은 단기간의 이벤트가 아니라,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정책 설계와 공약 반영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만드는 정권교체, 민생 중심의 국가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선대위는 향후에도 유권자의 삶 가까이에서 정치를 고민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보다 실질적인 정책 연대를 만들고 지지선언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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