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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민의힘 |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25일 신대경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특별위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신 신임 대변인은 지난 2016년 통일부 소속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를 설립해 △통일인식 개선 운동 △통일 교육, 탈북민 지원 등의 활동을 했다. 신 대변인은 앞서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의 수행 비서관을 역임했다.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의 보좌관 등을 지낸 신 대변인은 현재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인 안철수 의원실에서 선임비서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 안철수 캠프 대변인을 맡기도 했다.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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