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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충청권 기업 2곳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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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충청권 기업 2곳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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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지난 23일 중기중앙회에서 202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가 열린 가운데 충청권 소재 기업 2곳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올해 36회째를 맞는 대회는 '힘내라 중소기업!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단체장, 중소기업 대표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한민국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모범중소기업인, 모범근로자, 육성공로자, 우수단체에게 산업훈장 15점, 산업포장 12점, 대통령 표창 31점, 국무총리 표창 34점 등 총 92점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금탑산업훈장은 △이상춘 ㈜에스씨엘 대표이사 △서호권 ㈜신도 대표이사가 받았다.

충청권에선 충남 천안 소재 이안스 주식회사 임진혁 상무, 공주 소재 ㈜아이티코리아 김정일 대표가 국무총리표창에 이름 올렸다.


이안스 주식회사는 종합 축산 사료 제조 벤처기업이다.

㈜아이티코리아는 정보기술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관련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한 13개 중소기업단체가 공동으로 대선후보자께 전하는 중소기업계 제언을 양당 후보에게 전달한 바 있다"며 "현장 목소리가 반영된 중소기업계 지원정책이 차기 정부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진혁 이안스 주식회사 상무·김정일 아이티코리아 대표 대한민국중소기업인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