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학생 봉사단은 국립묘지 참배 및 독립유공자 묘역 정화활동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현장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활동의 취지와 안전수칙,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안내받으며 봉사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졌다.
현충탑 앞에 모여 묵념 후 보훈미래관 견학 이후에 참배활동에 나섰다.
이어 독립유공자 묘역에서 국기 꽂기 및 묘비정화 활동을 펼치고 봉사소감문 작성 후 해산했다.
안성표 오송고등학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립유공자 묘역 정화활동 오송고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