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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충북지역 60억원 상당 압류재산 공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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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충북지역 60억원 상당 압류재산 공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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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손수민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안진희)가 충북 소재 재산 60억원 규모, 총 84건 물건을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 물건은 ▷옥천군 옥천읍 금구리 243-4 꿈엔들주1동 제8층 제802호(아파트) ▷진천군 덕산읍 한천리 11-10 제에이동 제1층 제102호(다세대) ▷음성군 삼성면 대사리 149(답)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85 영동내지브로아파트 제아파트동 제15층 제1502호(아파트) ▷보은군 보은읍 중초리442(전) 등이다.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공고-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별 입찰 일정에 맞춰 온비드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된다.

낙찰 결과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이후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낮아진다.

공매 참여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미 공고된 물건이어도 세금 납부, 송달 불능 등으로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26~28일간 온비드서 매각 캠코압류재산공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