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옥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는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센터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열고, 여성기업의 수의계약 한도가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된 사실을 회원들에게 안내하며 제도 활용을 적극 독려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창체넷 최윤영 대표가 'AI와 ChatGPT의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단순 업무 자동화와 실무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하며 여성기업인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는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센터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열고, 여성기업의 수의계약 한도가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된 사실을 회원들에게 안내하며 제도 활용을 적극 독려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창체넷 최윤영 대표가 'AI와 ChatGPT의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단순 업무 자동화와 실무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하며 여성기업인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충북지회는 여성기업 제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현장 행사도 준비 중이다. 오는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하나로마트 청주점에서 '충북 우수 여성기업제품 판매전'을 개최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여성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충북여성기업인대회'도 7월 첫째 주 '여성기업주간'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장연숙 지회장은 "수의계약 한도 상향은 여성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협회는 회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교육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여성경제인의 위상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와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센터는 지역 여성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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