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025 글로벌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 현장. |
기아가 20일부터 22일까지 오산 정비 교육센터에서 '2025 글로벌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회는 최우수 서비스 상담원을 발굴하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격년마다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7회차를 맞았다. 올해는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우수상 7명 등 총 13명의 서비스 상담원을 선정했다.
[이투데이/박민웅 기자 (pmw7001@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