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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교, 직업계고 학생 330여 명 대상...진로 설계와 취업 정보 제공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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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교, 직업계고 학생 330여 명 대상...진로 설계와 취업 정보 제공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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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용 기자]
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은 "다양한 산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무 중심의 진로지도와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학습병행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에 걸쳐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관 시청각실에서 '엠티에스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채용설명회는 현장의 최신 채용 정보와 일학습병행 사례 소개를 통해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설계 및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엠티에스코퍼레이션은 첨단 제조 자동화 및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청년 고용 확대에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전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설명회가 엠티에스코퍼레이션의 기업 소개를 시작으로, 2025년도 채용 계획 안내, 그리고 일학습병행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고 특히,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인재상과 구체적인 채용 절차, 자격 요건 등이 상세히 설명되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행사에 대구와 경북 지역은 물론, 다른 지역의 직업계고등학교 23개교에서 총 330여 명의 재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했고 참석자들은 설명회를 통해 기업의 현황과 채용 방향, 직무 정보, 실제 현장 업무의 내용 등을 직접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며 실질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영남이공대학교는 "특히, 설명회에 참가한 한 직업계고등학교 학생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취업에 대해 구체적인 기업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으며 일학습병행의 성공 사례를 듣고 진로에 대한 자신감도 얻은 소감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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