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가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계룡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계룡=뉴스1) 박찬수 기자 = 계룡시가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시의회 의장 등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 시장은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매진한 선수 여러분께 응원과 격려 인사를 드린다”며 “목표 달성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총 252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계룡시는 종합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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