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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주)대호약품 대표이사, 무더위 대비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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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주)대호약품 대표이사, 무더위 대비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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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왼쪽부터 ㈜대호약품 김재홍 대표이사, 경북모금회 전우헌 회장이 물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왼쪽부터 ㈜대호약품 김재홍 대표이사, 경북모금회 전우헌 회장이 물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공동모금회)는 지난 21일, (주)대호약품 사옥에서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물품을 전달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김재홍 (주)대호약품 대표이사, 전우헌 경북공동모금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전달받은 물품은 2천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200세트로 다가오는 여름철 대비,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양군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물품은 (주)대호약품에서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 산불 이재민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준비했다. 지역의 의약전문기업인 (주)대호약품은 평소에도 우리 지역의 다양한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왔다.

물품을 전달한 김재홍 대표이사는 "초대형 산불로 집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상황에 앞장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북공동모금회 전우헌 회장은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인 이불을 기부해주셔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많은 위로가 될 것이다"며 "(주)대호약품 김재홍 대표이사님과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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