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교육감, 고교학점제 현장 방문 |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전면 도입된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들의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시내 11개 교육지원청에서 설명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참여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교육지원청별로 접수하며 구체적인 내용은 각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나 별도 안내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설명회는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선 담당 장학사가 고교학점제의 기본 개념과 학점 이수 최소 인정 기준·최소 성취 수준 보장 지도·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 방법을 안내한다.
2부에선 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와 장학사가 고교 내신평가 방식의 변화, 학생 진로·학업 설계의 중요성, 2028학년도 대입 준비 전략 등을 설명한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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