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6월16일부터 내년 2월까지 청주랜드 어린이회관 내 기후변화체험관을 임시 휴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24억원을 들여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ICT 전시?체험 콘텐츠로 전면 개편한다.
가족·단체 관람객을 위한 휴식공간과 작은도서관 등 편의시설도 확충할 예정이다.
시설 명칭은 탄소중립체험관으로 바뀐다.
◇청주 방서교 일원 산책로 정비
충북 청주시는 상당구 방서교 일원 무심천 산책로를 정비했다고 25일 밝혔다.
8000만원을 들여 방서동 221-6 일원 산책로 500m 구간에 탄성포장을 새롭게 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 사업은 시민 건의에 따른 일상플러스 추진 사업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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